삼성, 갤럭시 S27 프로 약 182만 원부터 출시 전망
온라인에서 신뢰받는 분석가 앤서니가 소셜 네트워크 X에 삼성 갤럭시 S27 프로와 갤럭시 S27 울트라의 주요 사양으로 추정되는 정보를 공개했다. 그는 두 모델의 기본 버전 가격도 함께 언급했다.

해당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 S27 프로는 6.5인치 다이내믹 AMOLED 디스플레이와 쿼드 HD+ 해상도를 갖춘다. 후면 카메라는 2억 화소, 5000만 화소, 1200만 화소 센서로 구성되며, 셀피용 전면 카메라는 1600만 화소다.
프로 모델의 배터리 용량은 5200mAh로, 60W 유선 충전과 25W 무선 충전을 지원할 것으로 전해졌다. 메모리는 LPDDR6 램과 UFS 5.0 저장장치가 적용된다. 기본 모델 가격은 약 182만 원이 될 것이라고 분석가는 밝혔다.
갤럭시 S27 울트라는 화면이 6.9인치로 커지며, 패널 종류와 해상도는 프로와 동일하다. 후면 카메라는 2억 화소, 5000만 화소, 5000만 화소 센서로 이루어지고, 전면 카메라는 그대로 1600만 화소를 유지한다.
울트라 버전의 배터리 용량은 5700mAh에 이르며, 유선 충전은 60W, 무선 충전은 25W다. 램과 내장 저장장치의 종류는 프로 모델과 같다.
갤럭시 S27 울트라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프로보다 약 14만 원 높은 약 196만 원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삼성전자의 공식 확인은 나오지 않았다.